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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대 - 해당되는 글 20건

2학기 독서클럽 각 팀에서 선정한 2차 선정도서입니다. 여러분도 함께 공유해보시기 바랍니다.

1조 :step by step

우아한거짓말
카테고리 소설 > 한국소설
지은이 김려령 (창비,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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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조 :다독익선

창문넘어도망친100세노인요나스요나손장편소설
카테고리 소설 > 기타나라소설
지은이 요나스 요나손 (열린책들, 20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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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조 :누리달

세계를발칵뒤집은판결31법정에서바라본세계사의극적인순간들과숨은
카테고리 정치/사회 > 법학
지은이 L. 레너드 케스터 (현암사,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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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조 :A

저니맨생에한번,반드시떠나야할여행이있다
카테고리 시/에세이 > 나라별 에세이
지은이 파비안 직스투스 쾨르너 (위즈덤하우스,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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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조 :NS&D

우주양자마음
카테고리 과학 > 교양과학
지은이 로저 펜로즈 외 (사이언스북스, 200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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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조 :영매짱

보통의존재
카테고리 시/에세이 > 나라별 에세이
지은이 이석원 (달,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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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조 :다쓴치약

돼지가한마리도죽지않던날
카테고리 소설 > 영미소설
지은이 로버트 뉴턴 펙 (사계절, 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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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조 : The Readers 

꾸뻬씨의행복여행
카테고리 소설 > 프랑스소설
지은이 프랑수아 를로르 (오래된미래, 200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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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조 :출책

하버드의생각수업세계최고의대학에서는무엇을가르치는가?
카테고리 자기계발 > 성공/처세
지은이 후쿠하라 마사히로 (엔트리,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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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조 :넥스트 북

인턴일기초보의사의서울대병원생존기
카테고리 시/에세이 > 나라별 에세이
지은이 홍순범 (글항아리,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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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조 :국문탐독회

동아시아평화와초국경협력:남북한중러변경지역을중심으로남북한중러
카테고리 역사/문화 > 한국사
지은이 동북아역사재단 (동북아역사재단, 20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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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조 :활자중독

투명인간성석제장편소설
카테고리 소설 > 한국소설
지은이 성석제 (창비,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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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조 :옴니버스

생각의탄생다빈치에서파인먼까지창조성을빛낸사람들의13가지생각도
카테고리 인문 > 인문학일반
지은이 로버트 루트번스타인 (에코의서재, 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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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조 :괜찮아, 책이야

메풀전산초평전대한민국간호학의어머니
카테고리 시/에세이 > 나라별 에세이
지은이 메풀재단 (늘봄, 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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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조 :다독다독

알레산드로멘디니일벨디자인ILBelDesign
카테고리 시/에세이 > 인물/자전적에세이
지은이 최경원 (미니멈, 20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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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조 :Shoot for the moon

여덟단어인생을대하는우리의자세
카테고리 인문 > 인문학일반
지은이 박웅현 (북하우스, 20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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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조 :beginner

한국자본주의경제민주화를넘어정의로운경제로
카테고리 경제/경영 > 각국경제
지은이 장하성 (헤이북스,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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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 음악감상회 23일(금)입니다. 홍보와 많은 참석 바랍니다.

해설과 함께하는 음악감상회, 여러분의 감동을 배가 시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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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대, 중국 합작대학 설립  

부산 동서대학교가 중국 정부로부터 중국 현지에 합작대학을 설립할 수 있는 인가를 따냈다. 당장 다음달부터 학생 모집에 나서 9월에는 대학 운영에 들어가게 된다. 국내 대학이 해외에 정식으로 대학을 설립해 현지 학생들을 교육시키는, 본격적인 교육수출시대가 열린 것이다.

동서대는 16일 "중국 정부로부터 4년제 중외합작대학 설립허가를 얻어 오는 9월 첫 입학생을 받는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중국 내에 합작대학은 영미권 대학 위주로 설립돼 왔으나 국내 대학이 정식으로 대학 설립을 허가받은 것은 처음이다.

장제국 동서대 총장은 "이번 합작대학 설립 허가는 학생 선발이나 학사 운영 등 국내에서 대학을 설립할 때 필요한 모든 인·허가를 포함하는 것"이라며 "국내 대학의 교육 수출의 물꼬를 튼 쾌거"라고 말했다.

동서대는 중국 허베이성 우한시에 위치한 중남재경법정대학을 합작 파트너로 삼고, 합작대학 명칭을 '한중 국제교육학원'으로 정했다. 양 대학은 공동운영권을 갖고 대학 운영도 함께 한다.

새로 설립되는 한중 국제교육학원은 4년제 정규 학사과정으로 '3+1 학제'로 운영된다. 중국에서 3년을 다닌 후 한국에서 다시 1년을 공부하면 양 대학 학위를 모두 받을 수 있다.

동서대는 우선 게임과 애니메이션 콘텐츠 개발 등을 가르치는 예술디자인 분야 학과를 개설키로 하고 오는 6월 중국 현지에서 입학설명회 등을 갖고 학생 모집에 나서 9월에는 대학 문을 열 계획이다.

김영한 기자 edu@

| 6면 | 입력시간: 2011-05-16 [10:49:00]

동서대 중외합작대학 설립의 의미  


동서대와 중남재경법정대학의 중외합작대학 설립은 교육콘텐츠 수출의 본격적인 막이 올랐음을 의미한다.

지금까지 중국에서 현지 대학과 공동으로 어학교육을 실시하거나 특정 과목을 가르치는 교육프로그램을 운용하는 경우는 있었다. 하지만 정식으로 대학설립을 허가받아 학생선발에서 교육 및 학위수여에 이르는 학사운영을 한 사례는 없었다.

이는 중국 당국의 엄격한 합작대학 허가제한으로 인한 것이다. 중국은 대학시장의 문호를 개방한 이래 자국의 대학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되는 분야에 한해 제한적으로 외국 대학과의 합작대학설립을 허가해 왔다. 5년 만에 합작대학 설립 허가를 재개한 올해의 경우 5월 현재 영국의 노팅햄대학(절강성), 리버풀대학(강소성), 상하이뉴욕대학(상하이) 정도가 설립허가를 받았다. 아시아 대학의 경우 일본 대학들도 아직 진출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처럼 어려운 관문을 뚫을 수 있었던 것은 특성화 전략으로 영화영상,디지털,디자인 등 3개 분야를 집중 육성해온 동서대의 능력이 중국 측으로부터 확실히 인정 받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번 허가는 신청 4년만에 이루어진 것이다. 지난 2007년 신청이후 중국 당국은 동서대가 개설 하고자 하는 게임, 애니메이션, 콘텐츠 분야에 대한 자료를 3년 넘게 검토하고 여러차례의 실사를 거친 끝에 허가를 내주었다.

한중 교류 및 상호이익 면에서도 동서대의 중국진출이 지닌 의미가 적지 않다.

특성화, 정보화, 국제화에 강점을 지닌 동서대가 세계 최대 시장인 중국 교육시장에 진출해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고 산학협력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합작파트너 대학들은 물론 양국의 상호이해 증진에 적지 않은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산학협력 전략의 일환으로 동서대는 합작대학을 거점으로 중국기업들과의 각종 연구프로젝트 수행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디지털 및 영상콘텐츠 등 특성화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이 충분한 동서대와 프로젝트를 수행해 나가면서 중국 기업들은 상당한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으로 재학생들의 글로벌 인재육성에 힘을 쏟아온 동서대 입장에서도 학생들을 이곳에보내 글로벌 교육을 경험시킬 수 있어 일거양득의 효과를 거두게 된다. 동서대 측은 앞으로 희망하는 재학생들을 졸업 전까지 한 학기 이상 합작대학에 보내 세계 경제대국으로 부상한 중국의 경제와 문화, 사회, 중국어를 몸으로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허가를 계기로 동서대는 야심찬 성장전략을 세우고 있다. 중장기적으로 합작대학의 개설학과를 3개 이상으로 늘리고, 150명의 입학생은 수년내 750명 이상으로 늘릴 계획이다. 이렇게 되면 해외에 국내 캠퍼스에 버금가는 글로벌 교육기지가 또 하나 마련되는 셈이다. 중국에서의 신입생 모집에는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합작파트너인 중남재경법정대는 중국 교육부 직속 국가중점대학으로 입학경쟁률이 치열하기 때문이다. 동서대 측은 오는 6월중 중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신입생을 모집하여 9월에 입학식을 가질 예정이다.

(자료제공:동서대) 멀티미디어부 multi@

동서대 중외합작대학 설립 일문일답  

△인가신청 및 인가 일자는?

신청일자는 지난 2007년 4월. 인가일자는 2011년 4월 21일. 늦어진 이유는 중국의 교육부는 지난 5년간 중외합작을 비준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대학은 2007년부터 이 합작의 승인을 위해 필요한 작업을 진행해 왔습니다. 중국교육부는 동서대학교가 합작하고자 하는 게임 에니메이션, 콘텐츠 분야에 대한 자료를 4년 넘게 검토한 후에, 이 자료를 한국주재 중국대사관의 확인작업 까지 마치고 비준을 승인했습니다. 이러한 철저한 검증시스템으로 인해 비준이 늦어졌습니다.

△학생 모집방안

중외합작대학은 중국교육부의 비준을 획득한 4년제 대학입니다. 따라서 중국의 대입학력고사(까오카오(高考))를 치른 학생을 모집하게 됩니다. 파트너인 중남재경법정대는 교육부 직속 국가중점대학입니다. 대입학력고사 1등급의 학생들이 입학할 수 있는 대학으로서 모집에 아무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봅니다. 6월 중에 중국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신입생을 모집하여 9월 중 입학식을 개최할 계획입니다.

△인가 학과?

예술디자인전공(애니메이션 및 게임분야) 150명 모집으로 비준을 받았습니다.

△합작대학설립으로 학교에 이득되는 부분은?

중외합작 대학 설립은 다변화되어 가는 글로벌 시대에 각 국가와 지역 특성에 맞는 인재의 양성·교류를 통해 국가간 상호 이해를 높이고 교육의 국제화를 실행하여 상호국가의 교육적 장점을 흡수하고 양 국가간 교육의 발전을 도모하여 미래시대를 대비하는데 의의가 있습니다. 동서대학교의 입장에서는 동서대학교의 교육의 장점인 특성화 정보화 국제화의 모델을 완성시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고, 이웃한 세계 최대 시장인 중국 교육시장에 진출하여 학교의 위상을 높이며, 많은 우수한 인재를 유치하는 실제적인 교류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 또한 국제간의 산·학·연간의 합작을 만들 수 있는 기초가 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사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강의계획?

전공관련 분야의 핵심교과목은 한국에서 교수를 파견하여 교육시키며 교양 및 기타 교과목은 현지의 교수를 활용할 계획입니다.

△교육시스템?

3+1 시스템으로 1,2,4학년을 중남에서 3학년은 동서대에서 수업하게 됩니다. 정해진 교육과정을 모두 이수하고 나면 양쪽의 학위를 동시에(복수학위) 받게 됩니다.

△중남재경정법대학 소개

중남재경정법대학은 중남재경대학과 중남정법대학이 합병하여 설립된 종합대학입니다. 이 대학은 재경분야와 법학문야가 특성화된 대학입니다. 중국은 중국교육의 발전을 위해 대학을 교육부 직속대학과 성 교육청 직속대학으로 구분하여 관리하고 있습니다. 교육부 직속 국가중점대학은 중국의 2,500여개 대학중에 100개만 해당되는데, 중남재경정법대학이 이에 해당합니다. 중국 중부지역과 남부지역에서 재경분야와 법학분야 업무종사자(변호사, 판사, 검사, 은행인, 증권인 등)의 대부분은 이 대학출신입니다. 호북성과 호남성은 말할 것도 없고 광동성에서도 중남재경정법대학 츨신들이 파업을 하면 성의 재경 법률이 마비된다고 할 정도로 중남부지역에서는 평판이 높습니다.

(자료제공:동서대)

| 입력시간: 2011-05-16 [17: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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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자체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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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
동서대, 중국 교육부로부터 합작대학 설립인가 획득 
6월부터 중국 신입생 모집해 9월 예술디자인전공 150명 입학

해외에 대학을 설립해 현지 학생을 교육하는 본격적인 교육수출시대가 열렸다.

동서대는 16일 “중국 교육부로부터 4년제 중외합작대학 설립허가를 얻어 오는 9월 첫 입학생을 받는다”고 밝혔다.

장제국 동서대 총장은 “이번 합작대학설립 허가는 학생선발권과 학사 운영권 등 국내에서 대학을 설립할 때 필요한 모든 인허가를 포함하는 것”이라며 “우리나라 교육수출의 물꼬를 트는 계기로 작용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합작대학의 명칭은 ‘한중 국제교육학원’.캠퍼스는 합작 파트너인 무한시 중남재경법정대학 안에 만들어졌다.동서대와 중남재경정법대학이 공동운영권을 갖고 주요 보직도 함께 하게 된다.개설학과는 게임 및 애니메이션을 가르치는 예술디자인 분야로 입학정원은 150명.동서대는 6월 중국 대입학력고사를 통과한 중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신입생 모집에 들어가 9월 교육을 시작할 계획이다.

동서대 관계자는 “중남재경법정대학은 대입학력고사에서 1등급 학생들만 입학할 수 있는 경쟁률 높은 대학으로 신입생 모집에는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동서대는 전공 교수진 2,3명을 현지에 파견하고,교양과목 등 전공 외 과목은 중국 교수진을 활용할 계획이다.1+3의 학제를 도입해 3년은 중국현지에서,나머지 1년은 한국으로 학생들을 데려와 교육시킬 예정이다.합작대학을 졸업하는 학생들에게는 동서대와 중남재경법정대학의 학위가 동시에 주어진다.동서대는 앞으로 학과와 학생 모집정원을 지속적으로 늘려 교육콘텐츠의 해외 수출 교두보로 활용하기로 했다.

동서대 관계자는 “이번 허가는 합작대학 설립에 대단히 까다로운 중국 정부가 동서대의 교육역량을 인정한 결과”라며 “합작대학을 기반으로 교육콘텐트 수출은 물론 중국 현지 기업들과의 산학협력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동서대와 합작대학을 설립하는 중남재경법정대학은 중국 교육부 직속 100개 중점관리대상 대학이다.

부산=김태현 기자 hyun@hankyung.com
입력: 2011-05-16 09:25 / 수정: 2011-05-16 09:25  /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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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강재순 기자 = 동서대학교가 3년 연속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시행한 대학 교육역량강화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동서대는 이에 따라 교육과정의 내실화와 교육인프라 확충을 통해 우수한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24억7900만원의 예산을 지원 받게 됐다.

올해 총 2419억 6000만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에 선정된 대학은 전국에 80개교이며, 신청서를 제출한 대학은 총 165개교로 각 대학은 내년 2월말까지 교육과정 개편, 교육·실습활동 지원, 교육 여건 개선 등에 지원금을 자율적으로 투자하게 된다.

교과부 측은 대학의 교육여건과 성과를 반영한 지표를 이용해 지원대학을 선정, 전체의 45%를 반영된 성과지표는 취업률(20%), 재학생 충원률(20%), 국제화(5%)로 이뤄져있다.

나머지 절반을 차지하는 여건지표는 1인당교육비(10%), 장학금지급률(10%), 전임교원확보율(10%), 학사 관리 및 교육과정(10%), 등록금 인상수준(10%), 대입전형(5%) 등으로 구성됐다.

장제국 총장은 "우리대학의 경쟁력은 정부의 공식 평가에서도 3년 연속 입증됐다"며, "모든 대학 구성원들이 힘을 모아 대학발전을 위해 열정을 쏟은 덕분으로 정부 지원금은 대학과 우리 학생들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사용된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지원을 받는 80개 대학 가운데 수도권 대학은 29개교, 지방대학은 51개교로 지난해 지원을 받았던 88개 대학 중 18곳이 올해는 탈락했고 10곳의 학교는 올해 신규지원 대학으로 선정됐다.

kjs0105@newsis.com

| 기사입력 2011-05-11 10:24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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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대학교육 역량강화 사업' 선정대학

※단위는 백만원. 순번은 평가결과와 관계없음.
(자료:교육과학기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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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대, 美 호프국제대에 미주 분교 설립 (부산=연합뉴스)= 동서대는 지난 24일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있는 호프국제대에 미주 분교를 설립하기 위해 호프국제대와 학술교류 협정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사진은 미주 분교 현판식을 가진 뒤 촬영한 것으로 오른쪽부터 장제국 동서대 부총장, 장성만 동서학원 설립자, 박동순 동서대 총장, 존 데리 호프국제대 총장이다.<<동서대 제공 >> 2011.1.26 youngkyu@yna.co.kr 

학생 100여명 매년 현지서 전액 장학금 글로벌 교육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동서대가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있는 호프국제대에 미주 분교를 설립해 학생 100여명이 매년 현지에서 글로벌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동서대는 지난 24일 자매대학인 호프국제대에서 장성만 동서학원 설립자, 동서대 박동순 총장, 장제국 부총장과 존 데리 호프국제대 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미주 분교 설립을 위한 학술교류 협정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동서대와 호프국제대는 지난 99년 학술교류 협정을 체결하고,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미주 분교에서는 올해 가을학기부터 동서대 학생 100여명이 매년 전액 장학금을 받으며 2학기에 걸쳐 영어와 전공과목 36학점을 이수하면서 미국문화를 체험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게 된다.

미주 분교는 또 현지 교포에게 한국어와 영어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차기 동서대 총장인 장제국 부총장은 "미주 분교는 동서대 학생들의 글로벌 교육을 위한 중요한 거점이 되고, 플러톤과 오렌지카운티 등에 거주하는 교포에게도 우리나라말과 영어를 온.오프라인을 통해 배울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youngkyu@yna.co.kr
| 기사입력 2011-01-26 16:39 | 최종수정 2011-01-26 17:03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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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대 '모바일 캠퍼스' 구축
(부산=연합뉴스)= 동서대가 교육과 행정, 캠퍼스 생활 등을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제공하는 '모바일 캠퍼스'를 구축한 가운데 재학생들이 16일 스마트폰으로 콘텐츠를 검색하고 있다.<< 동서대 제공 >> 2010.11.16
youngkyu@yna.co.kr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동서대는 교육, 행정, 캠퍼스 생활 등 다양한 콘텐츠를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제공하는 '모바일 캠퍼스'를 구축했다고 16일 밝혔다.

동서대는 이를 위해 산학협정을 체결한 SK텔레콤, SK브로드밴드, 아이리얼 등과 함께 국내 대학 최초로 교내 전역에 Wi-Fi망과 외부 인터넷 1GB 시스템, 영어교육 서비스인 M-러닝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에 따라 재학생과 교직원, 수험생들은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에서 '동서대 스마트폰 어플'을 내려받아 학사행정은 물론 모바일 강의를 볼 수 있게 됐다.

이 애플리케이션은 캠퍼스 소개, 대학 뉴스, 교내 식당 메뉴, 입시정보, 취업정보, 도서관, 학생정보, 트위터 등 13가지로 구성됐고, 37개에 달하는 하부 콘텐츠로 마련됐다.

youngkyu@yna.co.kr
| 기사입력 2010-11-16 16:50 | 최종수정 2010-11-16 17:07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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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영화 시설에서 영화를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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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영화 시설에서 영화를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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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대 뉴스(제265호 2010년 03월 18일 목요일, Biweekly)지에 실린 내용을 그대로 옮겨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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